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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29 SBS 가요대전 - Eat You Up + LOOK WHO'S 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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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聞] 寶兒:希望能參加美國MTV音樂頒獎典禮

[韓聯社首爾12月31日電] 2008年10月22日憑藉單曲《Eat You Up》在美國流行樂壇出道的寶兒(23歲),為出演SBS《歌謠大典》等,專程從洛杉磯回國,並於近日接受了採訪。

《Eat You Up》目前排在美國“公告牌(Billboard)”排行榜的“Hot Dance Club Play”榜單第15位,排名不斷上升,但也有人並不看好,認為該榜單不是“公告牌”排行榜的主要榜單。

對此,寶兒表示:“美國音樂市場規模比日本大好幾十倍,因此需要時間投資。打算在3年內像美國的新人一樣一步步前進。目標是在‘Hot Dance Club Play’榜單取得好成績,從而進入主要榜單。還想出演在家裏看過的MTV頒獎典禮。請大家繼續關注。”

在美國活動的2個月裏,寶兒體會到了不同於韓國、日本的另一種音樂宣傳方式。正所謂入鄉隨俗,到了美國,就要學習符合當地的音樂和宣傳方式。

寶兒說:“美國幾乎沒有音樂節目,主要憑藉電臺。娛樂場所的音樂播放次數對‘公告牌’排行榜造成很大影響,也是一個重要的宣傳場所。我還曾親自到夜總會,在我的音樂響起時經著名DJ介紹,向客人們打招呼,並演唱了歌曲。這种經歷還是第一次。”

就像宇多田光、李玟等亞洲地區著名歌手未能在美國市場取得成功,身材嬌小的東方少女寶兒的前途也不會是一片光明。寶兒說:“我的舞蹈表現的不是性感,而是用嬌小的身軀很有力量地展示了類似于男生類型的舞蹈,這讓他們感到非常驚訝。”

與曾經擔任碧昂斯、賈斯汀·汀布萊克、亞瑟小子等流行音樂明星經紀人和音樂製作人的馬克思·古斯(Max Gousse)攜手的寶兒,將於2009年上半年推出第一張正式專輯,正式出道。目前寶兒正在洛杉磯和亞特蘭大同克裏斯托弗·布朗、蕾哈娜、亞瑟小子等流行音樂明星製作人的布萊恩·肯尼迪、肖恩·加瑞特進行錄音。第一張專輯收錄歌曲《Look who's talking》已經公開。

寶兒已經制定了2009年的工作計劃,上半年在美國發行第一張專輯後,就會為等待已久的歌迷俱樂部“Jumpingboa”暫時回到國內進行活動。她還計劃于2月在日本發行新單曲,3月發行精選專輯。寶兒笑著說,要在3個國家用不同的語言開展活動,“腦子比身體還累”。

사진 from:  / 新聞 from:

 

那天看보아的表演差點噴淚 呵呵~跟我一樣想掉淚的請舉手
真的是太帥氣了
我喜歡這個造型
보아加油
請來台開con吧

 

看到下面這篇太開心了啦~SM三姊妹感情真好~ 

[新聞] BoA“知道我近况的朋友就是英雄在中”

寶兒近日表示,自己會根據國家的不同交替使用3個手機電話。

寶兒在一年中,比起待在韓國國內的時間,待在海外得時間要更加長,她說"因為我經常要在日本韓國美國三個國家的手機輪番使用,所以知道我的近況的朋友只有東方神起的英雄在中和Super Junior的金希澈"。

寶兒在韓國使用的手機中大約收錄了150個左右電話號碼,其中也有不少演藝人的號碼,但她說"因為有的是根本就不熟的關係,所以可能家都已經換了號碼了,經常通話的人,加起家人也只有十個左右。"

寶兒12歲進入SM公司成為練習生,14歲時正式出道,兩年後就在登上日本Oricon榜。有著同其他同齡人不一樣的生活經歷。寶兒表示"雖然有時會感到寂寞,想要過一般人的生活,但是如果可以再過一次12歲的話我還會選擇成為一名歌手。"

寶兒說自己是"鬱悶的時候會和周圍的人傾訴,會讀書,這樣會緩解一些壓力"。寶兒為了進行自己美國一輯的宣傳,一月初會在日本活動一段後,一月中旬會返回美國,會和住在LA近郊的工作人員一起度過。

圖轉文字/簡轉繁: 搖搖@Miracle奇蹟
From:Demon仙一族
Credit on: 莹莹@Demon仙一族+《Miracle.奇蹟》≧▽≦
原文Credit on:DNBN

應該是這幾天的新聞吧~借我貼在這吧~ 2009-01-02 14:43
雖然看到在中和보아感情好我很開心
不過有點納悶為什麼보아最好的藝人朋友不是女的...

因為SM以前比較少女藝人,所以只好把隊花充當女的用

 

再借我貼一篇XD 2009-01-02 16:55
보아好正>/////<

寶兒“8年來首次在韓國過新年”
來源:JES | 2009.01.02 08:37

歌手寶兒把挺進Billboard排行榜定為自己的新年目標。

寶兒於2008年10月在美國發行了《Eat You Up》,她在接受新年的采訪中說:“希望能成功地進軍美國”,“害怕自己有負擔,所以沒把具體的排名作為目標。只想享受挑戰本身。但是如果有機會的話,也想登上Billboard排行榜金曲100的首位”。

寶兒還把7年前進軍日本和進軍美國做了比較。她說:“進軍日本時只有15歲,對於人們的期待沒有多少負擔。只是覺得‘是不是努力試一次’。現在想的和期待的都太多了。不管怎樣要失去的東西也多了,萬事得小心。偶爾壓力向襲來時,都會安慰自己說‘高興地做,當作享受’”。

寶兒是8年來首次在韓國度過新年的第一天。她說:“很久都沒有和家人一起度過12月31日和1月1日了。沒有像新年早上必須喝年糕湯、許願這類有關新年第一天的概念。以前一直都是在日本歌曲節目的後台裏邊換衣服邊和工作人員一起在12月31日晚上大喊‘新年快樂’,今年想和家人們過一個有意義的新年。”

보아 “8년 만에 새해 첫날 한국에서 보내요”
JES|김성의 기자|2009.01.01 08:00 입력

가수 보아가 새해 목표로 팝의 본고장 미국의 빌보드 차트 석권을 내세웠다.

2008년 10월 '잇유업(Eat You Up)'을 미국서 발표한 가수 보아는 지난 달 30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의 한 카페에서 가진 신년 인터뷰에서 "미국 진출에서 성공하고 싶다"며 "지인으로부터 시크릿이라는 책을 선물받아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루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아는 세부적인 목표에 대해 "스스로 부담감이 생길까봐 구체적인 순위를 목표로 정해놓지 않았다. 도전 자체를 즐기고 싶다. 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빌보드 싱글 핫100 차트에서 정상도 차지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보아는 7년 전 일본 진출 시절과 미국 데뷔기도 비교해 설명했다. 그는 "일본 진출을 했을 때는 15세였고 사람들의 기대에 대한 부담도 없었다. 그냥 '한번 열심히 해 볼까'하는 수준이었다. 지금은 관심도 기대도 많다. 어쩌면 잃을 것도 많아졌다. 매사가 조심스럽다. 가끔 부담감이 나를 짓누를때마다 '즐겁게 하자, 즐기자' 하면서 나를 달랜다"고 말했다.

보아의 새해 소망 세 가지는 미국에서의 성공과 가족들의 건강. 그리고 좋은 사람과의 연애다. 보아는 "사람 보는 직관이 좋은 편이다. 어릴때부터 일을 하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왔기 때문인지, 사람의 성향이나 깊이를 금새 파악한다. 성품이든 특출난 재능이든 내가 배울 점이 있는 사람이 좋다. 지금까지도 그런 사람들을 만나왔다. 남자친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보아는 8년 만에 처음으로 새해 첫날을 한국에서 보내게 됐다. 그는 "12월 31일과 1월 1일을 가족과 함께 보내본 게 너무 오랜만이다. 설날 아침에 떡국을 먹어야 하는지, 어떤 소원을 빌어야 하는지, 새해 첫날에 대한 개념이 제대로 서지 않는다. 지금까지는 일본의 가요 프로그램 대기실에서 의상을 갈아입으면서 12월 31일 밤 스태프들과 '해피뉴이어'를 외쳤는데, 올해는 가족들과 뜻깊은 새해를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DVD로 MBC TV '베토벤 바이러스'를 인상깊게 봤다는 보아는 드라마 속 '똥덩어리'라는 표현을 인용해 "나는 강마에는 아니다. 다만 자신감을 잃고 방황하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꼭 이룰 수 있는 한해가 됐으면 좋겠다. 새해가 되면 작심 삼일도 많이 하는데, 나 역시 그런 일들이 많았다. 좋은 일들만 있길 나 역시 바라고 노력하겠다"고 IS 독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했다.

김성의 기자 [zzam@joongang.co.kr]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貼韓文的原因是因為中文好像有少翻...

the pictures below are from: MTVIGGY

출처 : http://www.boashouse.com doreeen님~!

보아 SBS 8시뉴스 인터뷰 090103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 0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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